350m로 일본에서 제일 낙차가 큰 쇼묘 폭포. 다테야마 기슭에서 흘러온 물이 폭포가 되어 한꺼번에 쏟아져 내린다. 다키미다이엔지(滝見台園地)에서는 그 위용을 아주 가까이에서 올려다 볼 수 있다. 마음 속 깊은 곳까지 흔들어 모두 씻겨내주는 물의 박력에 그저 압도되는 것이 기분 좋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