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옥과 극락이 하나가 된 신의 산으로서 두려움과 숭배의 대상이 되어온 다테야마. 맑디 맑은 청정한 냉기 속에서 햇빛에 비춰지는 모습은 견줄 데 없는 장엄함으로 충만해 있다.